있지 유나, 비현실 몸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22: 36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개막 3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7 KBO리그 KIA와 시즌 2차전 맞대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를 끊고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앞서 있지 유나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