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김건희, 실점은 잊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19: 36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키움 정현우 선발투수와 김건희 포수가 마운드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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