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위기엔 삼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19: 42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2루에서 LG 박해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KIA 김태형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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