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만드는 김태형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19: 44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2루에서 KIA 김태형이 LG 천성호에게 볼넷을 허용하자 포수 김태군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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