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잡으며 넘어지는 김호령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20: 47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2루에서 KIA 중견수 김호령이 LG 천성호의 플라이 타구를 포구하고 있다. KIA 좌익수는 카스트로.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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