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그림 같은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20: 58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SSG 이지영의 안타성 타구를 박찬혁 우익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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