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 '마쏘, 데뷔전 훌륭했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2 21: 44

챔피언결정전에 앞서 외국인선수를 교체한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의 품격을 과시했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의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19, 19-25, 23-25, 25-20, 15-11)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은 우리카드와 플레이오프(2승)를 거쳐 올라온 2위 현대캐피탈에 기선을 제압하며 우승확률 75%(20번 중 15번)를 거머쥐었다. 

경기를 마치고 대한항공 정지석, 마쏘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4.02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