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시구하는 김재호 프로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3 19: 14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 퓨처스 감독 아들 김재호 프로 골퍼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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