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살아야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19: 17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1루에서 KIA 윤도현의 땅볼 때 런다운에 걸린 2루주자 김선빈이 태그를 피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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