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신재인 바로 그거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19: 47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2루에서 NC 신재인이 KIA 카스트로를 병살타로 처리하고 박민우의 격려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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