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타구 잡아내는 오재원, 안타 하나 훔쳤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20: 12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플렉센을,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한화 오재원 중견수가 두산 카메론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