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달리면 흔든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3 20: 50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말 2사 1,2루 투수 강습타구를 치고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4.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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