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툭 갖다대면 안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3 20: 53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삼성 선두타자 류지혁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4.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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