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으로 물러나는 김도영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0: 58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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