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에 아쉬운 조상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1: 36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3루에서 NC 김휘집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한 KIA 조상우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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