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대패로 어두운 표정의 롯데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3 21: 45

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2-17 대패한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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