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샘킴 셰프, 함께 시구 시타하러 왔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4: 29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최현석 셰프와 샘킴 셰프가 시구 시타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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