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흔들리는 곽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6: 22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마운드 방문한 정재훈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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