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인,'홈런 치고 환한 미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4 17: 48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이의리,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에서 NC 신재인이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04.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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