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홍, 홈태그아웃 아쉽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05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3루 키움 브룩스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박주홍이 홈에서 태그아웃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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