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브룩스 타구 잡아내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42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키움 선두타자 브룩스의 외야플라이때 홍창기 우익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