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잡아내는 박동원, 홈은 어림없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54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1루 키움 박찬혁의 2루타때 LG 박동원이 1루 주자 최주환을 홈태그아웃시키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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