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위기 넘겼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4 19: 16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이의리,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3루에서 NC 테일러가 KIA 김도영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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