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아쉬운 삼진 아웃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4 19: 39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6회말 2사 2,3루 삼진 아웃당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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