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1실점 하영민, 동료들 축하 받으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20: 12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이닝종료 후 키움 하영민 선발투수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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