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오스틴,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도 강력하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20: 27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LG 선두타자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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