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훔치는 이주형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5 15: 45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와일스,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에서 키움 1루주자 이주형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4.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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