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마운드 오른 정다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5 16: 54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와일스,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에서 키움 정다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0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