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유강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5 17: 01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8회말 무사 2루 2루수 땅볼을 치고 주자를 3루까지 진루시키며 환호하고 있다. 2026.04.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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