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감독님의 수줍은 미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06 16: 33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누룩' 언론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장동윤의 첫 장편 데뷔작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감독 장동윤이 미소 짓고 있다. 2026.04.06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