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자식농사가 대박났다.
오연수는 지난 6일 “아들이 대학 졸업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어요 그룹이름은 MW:MEU (뮤)에요 신곡이 나와서요 들어봐주세요”라고 했다.
이와 관련한 SNS 주소도 공개하는 등 아들의 새로운 행보를 적극 응원했다.

이에 배우 윤유선은 “멋지다!! 응원해”라고, 신애라는 “드디어 축하해”라고 축하를 보냈다.
한편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