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온 삼성 최형우, 'KIA 향해 인사 전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07 16: 14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삼성 최형우와 KIA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4.0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