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요즘 뭐하나 했더니...‘마약 파문→은퇴 번복’ 후 日 노래방서 포착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07 18: 02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들과 함께한 노래방 자리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금발 스타일을 자랑하는 그는 일본 노래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노래를 마친 뒤 환한 미소를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주변 지인들 역시 박수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여러 논란을 겪으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후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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