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득점 페라자, 한화가 앞서간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7 18: 47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2루 한화 문현빈의 선취 1타점 적시타때 2루 주자 페라자가 선취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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