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삼진 아니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7 19: 10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이 1회초 2사 1루 KT 위즈 힐리어드를 삼진 아웃으로 생각했다 볼 판정이 나자 놀라고 있다. 2026.04.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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