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밀어내기 볼넷 허용하는 타케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7 19: 31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만루 SSG 선발투수 타케다가 노시환에게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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