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손 맞았어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7 19: 32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안현민이 3회초 무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의 투구에 손을 맞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4.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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