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박찬혁 사이에 떨어진 카메론 2루타 타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7 19: 35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두산 카메론의 우중월 2루타 타구가 키움 중견수 이주형과 우익수 박찬혁 사이에 떨어지고 있다. 2026.04.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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