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이후 마운드 오른 박시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7 19: 40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SSG 두번째 투수 박시후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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