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틀어막은 KIA 김범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07 20: 23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 2루 상황 삼성 디아즈를 외야 뜬공으로 이끌며 이닝을 마무리지은 KIA 투수 김범수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4.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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