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오늘 왜 이러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7 20: 28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2,3루에서 키움 이형종의 스트라이크 낫 아웃 폭투 때 키움 3루주자 이주형이 득점을 올리자 두산 양의지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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