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솔 투구에 맞는 노시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7 21: 26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루 한화 노시환이 쓱 한두솔의 공에 맞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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