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한화 원정 팬들 향해 감사 인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7 21: 4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프랜차이즈 에이스 류현진(39)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김경문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2026.04.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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