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늪에 빠진 롯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7 22: 18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7연패하고 어두운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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