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뻐하는 배동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7 22: 54

키움이 두산을 제물로 연패를 끊어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했다. 
키움 배동현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4.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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