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복귀 얼마 남지 않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6: 54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키움 안우진이 동료들과 함께 미팅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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