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김원형 감독님! 오늘 반드시 이길게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6: 55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두산 양의지가 김원형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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