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임리원, 윤준호 선수! 꼭 이겨주세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8: 52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이 시구를 마치고 윤준호 포수에게 시구공을 전달 받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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