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내친김에 홈까지 달린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9: 12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두산 양의지의 1타점 적시 2루타때 1루 주자 박준순이 홈으로 달리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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