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서 실책 송구 놓치는 브룩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19: 50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두산 김민석의 내야땅볼때 키움 브룩스 1루수가 어준서 유격수의 실책 송구를 놓치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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